남원시-구례군-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 우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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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는 지난 5일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구례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종재),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은정)와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각 시·군 회장 및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각 연합회가 우호교류를 통한 업무제휴와 소상공인 업무와 관련해 서로 진실 되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 남원, 구례, 하동지역의 소상공인에 대한 발전 방향 모색과 연합회의 정보교류 및 소통으로 상호 협력의 장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강상남 남원시회장과 김종재 구례군회장 및 정은정 하동군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소비자 물가 상승, 최저 시급인상 등 소상공인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였으나 이번 우호 교류 협약을 통해 지리산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과 연합회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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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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