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2300선 '위태'…코스닥, 750선 붕괴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코스피가 23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6일 오후 2시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22포인트(1.67%) 내린 2302.5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이날 오후 2시6분께 2299.00으로 떨어진 이후 2300선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84억원, 4494억원 상당 순매도했고 개인이 7529억원가량 순매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의 순매도로 인해 750선이 붕괴됐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61포인트(0.35%) 내린 748.34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854억원 상당 팔아치웠고 개인과 기관은 746억원, 277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