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추진 … 일자리확대·고용안정 기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고용을 유지하는 중·소·중견 기업에 혜택을 주는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에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 청년채용특별장려금(2021년)과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2022년)을 지원 받는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이다.
해당 기업이 청년의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기존 장려금의 10%인 최대 96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2021년 10월 7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청년을 채용해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으로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신청은 매월 1일∼15일 울산일자리포털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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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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