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기프트샵에서 모델이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 LED 조명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 기프트샵에서 모델이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 LED 조명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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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 LED 조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일명 버섯 램프라고 불리는 렉슨 미나 램프가 있다. 총 9가지 색상의 조명 모드를 지원하며, 윗부분에 위치한 하나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 가능하다는 편리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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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갤러리아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갤러리아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약 4만원대에서 11만원대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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