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도청 365 문화 프로젝트

22일 오후 경남도청 신관 옆 야외공연장에서 행복발굴단의 음악 공연이 펼쳐졌다. / 이세령 기자 ryeong@

22일 오후 경남도청 신관 옆 야외공연장에서 행복발굴단의 음악 공연이 펼쳐졌다.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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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2일 오후 경남도청 신관 옆 야외공연장에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경남도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펼치는 ‘2022 경남도청 365 문화 프로젝트’가 열린 것이다.

청년 예술인 공연 행복발굴단은 이날 오후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도청과 경찰청 직원, 청사를 방문한 도민 등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박요엘, 윤지영, 송성윤, 표찬호는 모인 이들에게 기타, 멜로디언, 카혼, 마라카스 등을 활용한 연주와 노래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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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올해 3월부터 전시, 공연 등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도청 신관 로비와 야외공연장 등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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