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맘속으론 귀여운데" 그리, '김구라 재혼' 23살차 늦둥이 동생 못 안아본 이유

최종수정 2022.06.22 09:39 기사입력 2022.06.22 09:38

방송인 김구라 아들 그리가 23살 터울의 동생을 아직 안아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갓파더' 캡처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가수 그리(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는 강주은, 신가비가 우혜림의 집을 찾아 아들 시우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파더' 가비는 백일도 채 되지 않은 혜림 아들 시우를 보자 "안아봐도 되느냐"며 "어떻게 안아요? 나 안는 법을 모른다"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 모습을 본 그리도 고개를 끄덕이며 "나도 이랬다. '어떻게 안아?', '몰라'"라고 공감했다.


지난 2020년 그리의 부친인 김구라는 교제 중이던 12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채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김구라는 이듬해 9월 50대의 늦은 나이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는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겼다.


사진=KBS 2TV '갓파더'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갓파더' 그리는 "동생을 한 번도 안아보지 않았냐. 동생이 시우보다 크지 않느냐"는 질문에 "맞다. 동생이 시우보다 크다. 아직 돌은 안 됐다. 아직 아기를 못 안아봤다"면서 "혹시나 미끄러질 것 같고, 동생을 다치게 할까 봐 겁이 나 안아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너 살 되면 그때 안아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리는 "사실 내가 조금 건조한 편이라 멀리서 가만히 보는 걸 좋아한다. 마음속으로는 귀여운데 표현이 안 된다"며 동생을 향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자, 이금희는 "진짜 아빠(김구라) 닮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리는 "오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심히 보고 배우겠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송혜교 '압도적인 미모'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스타화보

  • [포토] 맹승지 '눈길 끄는 비키니'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