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시장 상황 대처하기 위해 긴급회의 소집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유럽중앙은행(ECB)가 15일 예정에 없던 통화정책회의를 소집한다.
CNBC등 외신에 따르면 ECB대변인은 "ECB통화정책회의가 현재 시장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즉성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유럽에서는 경제 상황 악화로 국채이자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재정 상황이 다른 독일과 이탈리아의 경우 국채이자 차이 2.4%포인트에 이르는 등 2020년 초 이래로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다.
이같은 일련으 채권 상황이 시장 상황을 흔들고 있다. 특히 중앙은행이 당초 예상보바 금리를 큰 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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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준의 통화정책결정기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이날 회의를 마치고 기준 금리를 결정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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