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골든타임 확보, 경찰관도 앞장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경찰청은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사경찰, 경찰서 재난업무 담당자, 지구대·파출소 경찰관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심정지 등 위급 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심정지 상태의 시민 발견 시 소중한 인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준비하였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정기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