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 2022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0일 오후 2시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2022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예우,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보훈대상자와 가족, 보훈단체회원, 자원봉사자 등 5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부로 나눠 2시간 동안 진행했다. 1부는 기념영상 시청을 시작해 내빈소개, 축사, 보훈대상자 35명에 대한 모범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2부 행사에서는 한라백두예술단과 가수 임현정의 공연 및 보훈단체 건의사항을 수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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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보훈대상자들이 존경 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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