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산마이스터인재육성협의회’ 출범식 후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K-축산마이스터인재육성협의회’ 출범식 후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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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2일 대학 본관에서 강호식품 등 부·울·경권 축산기업과 공동으로 ‘K-축산마이스터인재육성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K-축산마이스터인재육성협의회는 축산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동의과학대학교·강호식품·우리식품·한농연·동인·보성축산·청명축산·목은정 등 대학·산업체 7곳이 참여한다.

협의회 주요 활동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관련 공동 인력 양성 협력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운영과 R&BD 관련 기술 개발 ▲교육 사업 공동 참가와 지원 ▲산학협의체 공동 운영과 참여 ▲상호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행사에 대한 지원과 협력 등이다.


협약으로 상호 간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우수 인력 양성해 지역 축산업 발전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도 총장은 “축산 관련 분야가 다시 재조명받고 있는 지금 해당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협의회를 출범하게 돼 뜻깊다”며 “전문적 지식과 실력을 두루 갖춘 축산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장 강호식품 강재환 대표는 “협의회 출범으로 축산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인력 부족 현상 해소에 큰 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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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는 2021년 신산업분야의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2022학년도부터 스마트뷰티케어·스마트화장품소재·스마트푸드조리과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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