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온라인 생중계 진행

'포스트 코로나' 의료의 미래는…서울아산병원 '아산미래의학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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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의학을 논의하기 위해 각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아산병원은 오는 17일 '2022 아산미래의학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코로나 이후 미래의학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이후, 미래 의학을 조망한다’를 주제로 2개의 기조강연과 코로나 이후 변화를 ▲삶(Life) ▲헬스케어 ▲미래 의료 혁신 등으로 나눠 3개 분과 세션이 진행된다.


기조강연에는 김명자 서울국제포럼 회장과 바니 그레이엄 전 미국 국립보건원(NIH) 백신연구센터 부원장이 참석한다. 김 회장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문명을 주제로, 그레이엄 전 부원장은 급속한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백신학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아산미래의학심포지엄은 의료 분야 관계자 외에도 인문사회·인공지능·벤처 캐피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미래의학의 방향성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은 “깊이 있는 정보와 새로운 통찰력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과 인류의 건강한 삶을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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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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