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규 남원청년문화희망포럼 이사장, 동명대 명예대외협력부총장 임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김대규 남원청년문화희망포럼 이사장을 명예대외협력부총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전호환 총장은 7일 오전 가진 임명식에서 “김대규 명예부총장이 호남지역 학생 모집, 반려동물대학과 보건복지교육대학 연계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규 명예 부총장은 ▲서남대학교 경찰행정법학과 교수 ▲법률지원단장 ▲의과대학 의학과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 명예 부총장은 현재 ▲남원시자원봉사센터이사와 조사위원장 ▲전주 예술중학교 운영위원장 ▲법무부 법사랑 위원 ▲전북경찰청옴부즈만위원 ▲남원전라고 동문회장 ▲청운지역아동센터운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또 ▲행자부 지방행정혁신 평가위원 ▲남원시 규제개혁위원회위원 ▲남원교육문화회관 수탁사업선정위원 ▲남원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 ▲남원경찰서 치안정책평가위원 ▲선거관리위원회 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 ▲입법고시출제위원 ▲남원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조정위원 등도 지냈다.
김 명예 부총장은 ‘대학주도 성장’ 등을 위해 남원의 청장년 2000여명이 결성한 남원청년문화희망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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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대학유치위원회, 일자리창출위원회, 청년유치위원회, 청년미래비전위원회, 시민소통홍보위원회 등 대학과 청년을 중심으로 한 위원회를 두고 국내 대학이 서남대 의대 정원을 인수해 남원에 캠퍼스를 두도록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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