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중기·소상공인 해외 마케팅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해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20개 수출지원기관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 금융 관련 우대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수출두드림기업’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 대해 4개 수출지원기관에서 컨설팅부터 온라인 수출 지원 및 금융 관련 특화 지원을 제공한다.
또 KOTRA가 제공하는 수출전문가와 1:1 컨설팅, 128개 해외무역관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바이어 발굴 등 수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참여 가능하다.
아울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혁신형 소상공인자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수출유망소상공인 보증’을 통해 수출에 필요한 자금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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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지원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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