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호셜이 메모리얼토너먼트 우승 직후 가족들과 기뻐하고 있다. 더블린(미국)=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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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세계랭킹 17위→ 11위."


‘메모리얼토너먼트 챔프’ 빌리 호셜이 6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5.23점을 받아 여섯 계단 도약했다. 이날 오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빌리지(파72ㆍ7533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으로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해 3월 델테크놀로지스매치플레이에 이어 1년 3개월 만에 통산 7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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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이상 미국)가 여전히 1위, 욘 람(스페인)이 2위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메모리얼토너먼트 공동 3위와 함께 6위에서 3위로 올라섰고,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콜린 모리카와(미국)까지 ‘톱 5’다. 한국은 ‘슈라이너스 챔프’ 임성재(24)가 22위, ‘AT&T 2연패의 주인공’ 이경훈(31) 42위, 김시우(27) 53위, ‘아시안투어 상금왕’ 김주형(20ㆍ이상 CJ대한통운)이 64위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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