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다산역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금융·정신건강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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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행복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금융 및 정신건강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GH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다산역 경기행복주택에서 임대주택 입주민의 경제적 자립, 노후 컨설팅 등을 위한 금융서비스 정보 제공과 우울증, 알코올 중독 등으로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민의 상담을 목적으로 한 '금융 및 정신건강 맞춤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GH는 앞서 지난해 9월 NH농협은행,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금융 및 정신건강 맞춤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동탄호수공원 경기행복주택 입주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GH는 공공임대주택 주거맞춤형 서비스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주거생활개선을 위한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고령자 가구 에어컨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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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만족도 제고,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금융, 정신건강 외에도 다양한 주거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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