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하루만에 반등 출발…코스닥 900 '초읽기'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3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가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으로 강세를 보인 효과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58포인트(0.77%) 상승한 2679.57로 거래를 시작한 뒤 오름세는 주춤한 모습이다. 오전 9시05분 기준 지수는 전일대비 0.75%(19.92포인트) 오른 2678.91을 기록 중이다. 기관이 278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256억원 상당 순매도하고 있다. 장초반 순매수를 기록한 개인은 개장 9억원 어치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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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는 0.82%(7.29포인트) 오른 898.4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0.67% 상승 출발한 뒤 오름폭을 확대 중이다. 개인이 233억원, 기관이 19억원 상당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237억원 어치 순매도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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