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윤리·인권 경영의 날' 행사 개최

31일 제8회 윤리인권경영의날 행사에서 김학도 이사장이 윤리인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31일 제8회 윤리인권경영의날 행사에서 김학도 이사장이 윤리인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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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3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8회 윤리·인권 경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2014년부터 6월 2일을 윤리·인권 경영의 날로 지정하고 임직원과 자회사, 외부 이해관계자 등과 함께 윤리·인권 경영에 대한 인식 강화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내외 이해관계자가 함께하는 윤리·인권·안전 경영 선서 ▲윤리·인권·안전 경영 실천 서약 ▲CEO 윤리·인권 메시지 전파 ▲청렴 공연 등을 진행했다.


지역본지부와 연수원 등 현장 부서에서도 윤리·인권에 대한 의식 제고를 위해 부서원 교육과 상호존중 자율 소통 활동을 실시했다. 또 중진공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자가진단을 실시해 직무수행 관련 이해충돌상황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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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이사장은 "윤리·인권 경영은 공공기관의 존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핵심가치"라면서 "중진공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기관을 운영해 중소벤처기업과 지역사회,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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