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챙기세요" 광주·전남 곳곳에 비소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30일 광주·전남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빗발울이 떨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질 거라고 예보했다.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 미만이다.
장성, 담양, 영광은 강수 확률이 60%에 달하며, 나머지는 모두 20~30% 사이다.
광주·전남 지역 낮 최고 기온은 22~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예상 최고 기온은 순천이 26도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광양·구례·곡성·장흥·담양 지역은 25도까지 오르겠다.
광주를 비롯해 완도·강진·여수·고흥·보성·장성·화순·함평·영암은 24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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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최저 기온은 11~16도, 낮 최고 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다시 더운 날시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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