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아파트서 발달장애 모자 숨진 채 발견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엄마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40대 A씨와 A씨의 6살 아들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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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두 사람을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당시 함께 살던 다른 가족은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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