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상인연합회가 18일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이세령 기자 ryeong@

경남상인연합회가 18일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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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상인연합회가 18일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연합회는 경남도청 앞에서 “무너져가는 경남을 더는 두고만 볼 수 없다”며 “긴박한 심정으로 경남 도약의 파수꾼 박완수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했다.

또 “박 후보는 어려운 경남을 신속하게 되살릴 수 있는 경험과 중앙정부와 경남도정을 탄탄하게 연결할 수 있는 튼튼한 힘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1979년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합천군수, 경남도청 농정·경제통상 국장, 창원시장, 새누리당 최고위원,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사무총장, 국민의힘 제3정책조정위원장 등 다양한 경험으로 경남의 난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대한민국 CEO 경영대상, 전국 지자체장 공약 이행평가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고 국정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열정과 실적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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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또 “경남사랑이 마음에서 우러나고 그것을 몸으로 실천하는 후보”라며 “경제성장률 전국 최하위 수준의 경남을 리더십 위기의 경남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박 후보 지지 배경을 내세웠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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