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자회사 제이스톰, 'NFT 프로젝트 커뮤니티 솔루션 구축' MOU 체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광통신망 전문기업 우리넷 우리넷 close 증권정보 115440 KOSDAQ 현재가 13,260 전일대비 580 등락률 -4.19% 거래량 326,584 전일가 13,840 2026.05.18 11:12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았다면? 최대 4배 주식자금으로 제대로 살려볼까 양자암호 시대 '성큼'…통신장비업종 뜬다 [클릭 e종목]"우리넷, 전송망 장비시장 성장세…목표가 유지" 의 자회사 제이스톰이 NFT 전문 기업 사임팸과 'NFT프로젝트 커뮤니티 솔루션 구축' MOU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제이스톰은 우리넷에서 새롭게 메타버스와 NFT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K-컬쳐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확보해 한국문화를 전 세계 시장에 알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랩퍼 수퍼비가 대표로 있는 사임팸은 메타범즈 NFT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영앤리치 레코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주축 엠버서더로 참여하고 있으며, 차별성을 인정받아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NFT 기반의 티케팅 솔루션과 NFT 홀더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특전을 제공하는 자동화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제이스톰에서는 NFT 프로젝트를 발행,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 및 아티스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NFT 발행사와 NFT 홀더들을 연결하는 D2C(Direct to Customer)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에 연계된 멤버십 기반의 이벤트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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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광통신망 사업을 진행하던 우리넷이 새롭게 문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되는 첫걸음이다"라며 "앞으로 K-컬쳐 아티스트들과 팬덤 플랫폼에 연계되는 특화된 NFT 솔루션과 토크노믹스 구축을 협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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