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한 교회에서 일요일인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했다.


AP통신,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렌지카운티 라구나우즈시의 한 교회에서 여러 명이 총에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현장에서 이번 총격과 관련한 무기 1개를 압수한 상태다.

이날 총격으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는 모두 성인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남동쪽으로 약 80㎞ 떨어진 라구나우즈시는 인구 1만8000만명 규모로 거주자의 80% 이상이 65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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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격 사건은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18세 남성에 의해 10명이 목숨을 잃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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