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슷
당기순이익은 27% 증가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가 임박한 2일 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가 임박한 2일 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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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LG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282억7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다만 매출액은 1조7855억100만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조3449억9800만원으로 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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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재료비와 물류비 증가 그리고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중국 도시 봉쇄 영향이 컸다"며 "또한 화학계열 지분법 손익 감소도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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