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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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씨가 취약계층을 위해 5000만 원을 쾌척했다. 지파운데이션은 11일 전달받은 유씨의 후원금을 여성과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건강지원 사업에 사용한다고 12일 전했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유재석 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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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는 2020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 NGO다. 국내에서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전개한다. 해외 개발도상국에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도 수행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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