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의령군수 선거구 ‘무공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12일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의령군수 선거구를 무공천 지역으로 선언했다.
지난 4일부터 5일 공직 후보자 추천 경선을 통해 최종 득표율 1위인 오태완 예비후보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으나, 관련 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이 이달 11일에 인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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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 공천관리원회는 이날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따라 최고위원회에서 의령군수 지역을 무공천 지역으로 결정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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