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와이지엔터,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에 2Q 기대감 ↑"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키움증권은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48,050 전일대비 1,750 등락률 -3.51% 거래량 114,585 전일가 4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빅뱅 끌고 베이비몬스터 밀고”…와이지엔터, 하반기 주목되는 이유[클릭e종목]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만9000원을 유지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올 1분기 매출액 755억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22.4%, 21.4% 하락했다. 이는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출연 및 음악서비스 부문의 부진과 블랙핑크 디지털 콘텐츠, 솔로활동 공백이 감소의 주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올 상반기와 하반기 통틀어 아티스트 전체 라인업의 활동재개가 예상돼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트레저는 1분기 8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며 올해 3번의 컴백이 기대되는 상황이며 상반기 위너와 아이콘의 활동재개, 하반기 블랙핑크 컴백으로 모처럼만의 아티스트 전체 라인업 활동이 기대된다. 2분기에는 위너, 아이콘, 트레저의 콘서트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콘서트 컴백과 MD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최대 컴백 주인공으로 꼽히는 블랙핑크는 2년만의 완저네 컴백으로 올해 콘서트 및 MD 실적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의 블랙핑크 콘서트는 하반기 컴백 기준 20회 이상 30만명 모객을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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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블랙핑크의 컴백효과로 뚜렷한 상저하고 패턴이 전망된다"며 "2년 전 대비 콘서트 티켓 가격 상승과 블랙핑크의 글로벌 팬덤 강화를 반영하여 더욱 두드러진 하반기 실적 강화를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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