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한온시스템, 실적 둔화로 지연되는 M&A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4,9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77% 거래량 18,357,404 전일가 5,0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2026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이 인플레이션과 비용을 전가하기 어려운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1만2500원으로 유지했다.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4,9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77% 거래량 18,357,404 전일가 5,0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2026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의 1분기 매출액은 1조9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1.5%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물류비와 원재료비의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익률을 낮췄다. 다만 영업 외 실적은 원화 약세에 따른 외화차입금 증가로 시장 기대치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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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4,9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77% 거래량 18,357,404 전일가 5,0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2026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의 실적 정상화 시점으로 올해 4분기를 꼽았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송비 피크아웃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올해 4분기나 돼야 이익률이 5% 이상 나타날 것"이라며 "이 시점에 M&A 논의도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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