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방안 모색·현안사항 논의

10일 광주 북부소방서는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를 진행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10일 광주 북부소방서는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를 진행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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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이동영)는 10일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지도교사 4명 및 소방 관계자가 참석해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주요내용은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임원 선출 ▲2022년도 한국119청소년단 활성화 방안 ▲소방안전문화 행사 협의▲한국119청소년단 운영 관련 건의 등이다.


주선미 119재난대응과장은 “미래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안전활동 및 체험을 통해 올바른 안전의식을 심어줄 좋은 기회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에 창단해 안전을 중시하는 건강한 어린이와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6월 한국119소년단에서 한국119청소년단으로 개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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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119청소년단 북부지회는 4개단 120명으로 구성돼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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