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아름다운가게 특별전. [사진제공 = 홈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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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홈앤쇼핑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TV홈쇼핑 판매제품 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홈앤쇼핑이 전달한 물품은 1200여개의 TV홈쇼핑 건강식품상품으로 구성됐다. 기부된 물품은 6일과 13일 양일간 아름다운가게 일산, 주엽, 안양, 인천 간석 등 6곳의 매장에서 ‘홈앤쇼핑 특별전 바자회’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된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되는 수익금은 매년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저소득 노인가구 등에게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2004년부터 매년 꾸준히 진행된 아름다운가게의 대표 나눔 캠페인 ‘아름다움 나눔보따리’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홈앤쇼핑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KF94 마스크 75만장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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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물품기부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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