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전국청소년백일장…27일까지 예심 접수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작가회의는 마포중앙도서관과 공동 주최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문학적 재능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제28회 전국청소년백일장’(전국청소년백일장)을 개최한다.
전국청소년백일장은 해마다 전국에서 1000여 명의 학생 및 지도교사가 참가해 우리 문학계의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을 모시고 글 솜씨를 뽐내는 국내 최고의 청소년 대상 백일장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놀랄만큼 주라"던 李 대통령 말에…신고포상금이 ...
AD
이번 백일장은 예심을 거쳐 선발된 약 30여 명이 본심에 참여한다. 예심에서는 ‘눈부신 한때 그날의 우리’ ‘마스크’ ‘회복’ 등 기존 백일장에서 볼 수 없었던 글감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진다. 오는 27일까지 예심 작품을 우편 응모 받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