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저 입주날 대규모 집회 예정도

6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귀향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양산경찰서]

6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귀향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양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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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6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귀향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집회가 열렸다.


자유대한 수호연합 부울경본부는 이날 오후 하북면 평산마을 문 대통령 사저 인근 공터에서 지난달 29일에 이어 두 번째 집회를 열었다.

오후 1시께 시작된 집회는 오후 5시 지나서까지 이어졌으며 회원 50여명이 문재인 정부의 각종 정책을 비판하며 귀향 반대를 외쳤다.


현수막과 피켓을 든 집회 참가자들은 4·15총선 부정과 문재인 정부의 실책을 지적하며 문 대통령 구속 등 격한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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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문 대통령 내외가 평산마을 사저로 입주하는 오는 10일에도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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