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성다이소 직원이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행복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2일 아성다이소 직원이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행복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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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아성다이소는 지난 3월에 이어 울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에 5000여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추가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달된 물품은 주방용품과 욕실용품, 위생용품 등 임시 거주처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다. 다이소 임직원들이 울진에 내려가 이재민들의 임시 거주처를 방문해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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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가 지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화재로 인한 피해가 복구되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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