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세네갈 파스퇴르 연구소와 합작투자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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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롤링스톤 롤링스톤 close 증권정보 21461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더바이오메드 "종속회사 자료 미제공으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특징주]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는 세네갈 파스퇴르 연구소(Institut Pasteur de Dakar)와 아프리카 풍토병 진단제품의 공동개발 및 현지 생산·판매를 위한 조인트 벤처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파스퇴르 연구소는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코로나19를 포함한 감염병의 예방과 진단, 치료의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 프랑스 정부를 비롯해 유럽 투자 은행,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등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다.

세네갈은 미코바이오메드의 주요 수출국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파스퇴르 연구소와 우호적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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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미코바이오메드 대표이사는 “황열, 뎅기열, 치쿤구니아열 등 현지에서 수요가 높은 질병의 진단제품을 공동 개발해 서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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