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눈꽃 솜사탕, 눈꽃 달고나,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

CJ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눈꽃 솜사탕, 눈꽃 달고나,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자체 식품 브랜드(PB) 딜라이트 프로젝트가 CJ제일제당의 백설과 손잡고 눈꽃 솜사탕, 눈꽃 달고나,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 등 이색 협업 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눈꽃 솜사탕은 백설의 대표 제품인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 부드러운 캐러멜 풍미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은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눈꽃 달고나 역시 자일로스 설탕으로 두툼하게 만들어 씹어 먹는 재미를 더했다.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신제품 판매에 돌입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눈꽃 솜사탕,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 눈꽃 달고나를 각각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달 중순에는 한정 수량으로 특별하게 구성한 눈꽃 간식 기획세트를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AD

올리브영 관계자는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선보이는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대표 장수 브랜드 백설이 만나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이색 협업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