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담양군, 청년 자립 지원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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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담양군이 청년의 안정적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담양군과 전남도가 자립지원금으로 10만 원을 적립해주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과 지역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씩 12개월간 임대료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이면서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노동했거나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이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은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 소득의 120% 이하,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 소득의 150%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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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은 등기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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