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한국애견협회에 사료 3톤 기부…“유기견 보호사업 지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반려동물 식품 기업 한국마즈(유)와 고객 참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강아지 사료 3톤을 한국애견협회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18일부터 7일간 고객이 기부 금액 10원 결제 시 강아지 사료 400g을 적립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사료는 유기견 보호 및 지원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11번가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가진 두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 캠페인이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하기위해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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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번가는 지난 2월에는 동원F&B와 함께 길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양이 사료 3톤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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