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박종복 11번가 생활문화팀장(오른쪽), 박애경 한국애견협회 부회장, 박성호 한국마즈(유) 영업이사(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 박종복 11번가 생활문화팀장(오른쪽), 박애경 한국애견협회 부회장, 박성호 한국마즈(유) 영업이사(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반려동물 식품 기업 한국마즈(유)와 고객 참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강아지 사료 3톤을 한국애견협회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18일부터 7일간 고객이 기부 금액 10원 결제 시 강아지 사료 400g을 적립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사료는 유기견 보호 및 지원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11번가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가진 두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 캠페인이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하기위해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11번가는 지난 2월에는 동원F&B와 함께 길고양이 사료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양이 사료 3톤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