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 대구은행은 ESG경영 환경 캠페인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찾아 임성훈 은행장이 재활용 봉투를 나누고 있다.

DGB 대구은행은 ESG경영 환경 캠페인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찾아 임성훈 은행장이 재활용 봉투를 나누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DGB대구은행은 올해를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재사용 종량제 봉투 나눔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임성훈 은행장이 반월당 골목상권을 찾아 임직원들이 평화시장, 봉덕신시장, 복현오거리 등 대구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소상공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친환경 재사용 종량제 봉투’ 3만장을 전달했다. 이는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로 사용한 후 쓰레기봉투로 재사용하는 종량제 봉투다.


DGB대구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100년 은행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ESG 경영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D

임성훈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생활 속 ESG 경영을 실천하는 친환경 캠페인과 더불어 2050년 Net-Zero 이행 전략 수립과 SBT 검증 취득 프로젝트 추진 등 지역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