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승준, 2번째 비자 발급소송 1심 패소… 한국길 또 막혀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가수 유승준씨(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가 우리나라 입국 비자를 발급해달라며 낸 두 번째 소송에서 패소하며 한국 길이 또 막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28일 오후 3시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김순열)는 유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여권·사증 발급거부처분취소 청구소송 1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