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1분기 콘퍼런스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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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삼성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74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278달러(약 35만원)로 집계됐다.


1분기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최고 사양 모델이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시장은 비수기 진입,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수요가 위축돼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시장 규모가 감소했다"면서 "S22 시리즈에서도 '울트라' 비중이 커지면서 제품 믹스와 ASP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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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라며 "스마트폰 ASP는 전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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