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5 온·오프라인 전시 프로그램 진행

원주 '한지문화제' 내달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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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원주의 대표 축제인 '한지문화제'가 <천 개의 빛; 종이의 숲>을 주제로 오는 5월 5일부터 15일까지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아 청소년 창작 등과 대한민국 한지 대전 우수 작품 전시 등 기존 온·오프라인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한지 월드' 가상 공간에서 작품 감상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주말 마켓 운영과 한지공예 체험, 현장 이벤트, 거리 공연 등 대면 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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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됐던 문화 관광 축제 분야의 정상화에 이번 행사가 초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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