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연다…최대 66%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축제인 ‘블러썸 브랜드 TOP 100’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100대 브랜드와 올해의 신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미입점·미판매 브랜드를 함께 소개해 신규 판매자와의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
매일 다른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브랜드 딜을 앞세워 최대 66%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1일엔 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코카콜라·유한킴벌리·매일유업·노스페이스·언더아머코리아·자코모·롯데칠성음료, 2일에는 LG전자·레고·풀무원·JMW·휠라, 3일에는 동원·쿠쿠·디스커버리 브랜드 딜이 진행된다.
여름상품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미리쟁여템’ 행사도 마련했다. 저렴할 때 쟁여 두는 아이템을 콘셉트로 냉방가전, 여름침구, 물놀이용품 등 300여개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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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10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CGV 영화예매권을 랜덤으로 추첨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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