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비이커 드레스·아미X푸마 티셔츠'로 여름 공략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는 여유로운 휴가의 한때를 떠올리게 하는 22SS 서머 드레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머 드레스 캡슐 컬렉션은 따스한 햇살,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하는 휴가의 한때를 표현했다. 블루·핑크·옐로·그린 컬러의 청량한 패치워크(patchwork·천 조각을 이어 붙이는 기법) 패턴과 유니크한 자수 모티브를 주로 활용했으며 드레스를 비롯해 블라우스, 스커트, 티셔츠, 니트, 데님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비이커의 서머 드레스 캡슐 컬렉션은 한남·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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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손잡고 스포츠웨어 디자인에 테일러링을 접목한 익스클루시브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미는 뉴트럴한 컬러와 대담한 컬러의 조합을 비롯해 미니멀한 브랜딩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바탕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아미의 시그니처 심볼인 아미 하트와 푸마의 로고를 다양하게 조합해 신선함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스웻셔츠, 재킷, 후디, 팬츠 등 의류와 버킷햇, 커브햇, 숄더백, 그립백 등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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