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다.
2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한시간, PT, 홈트, 식단, 자기전 복근 400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41kg로 알려진 마른 체형에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코첼라 뮤직페스티벌 공연에서 약 7년 만에 투애니원 멤버들과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