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4년 연속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 공모 선정
토지이용현황 분석·전문 컨설팅을 통한 활용방안 강구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전국(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결과, 전북도와 무주군을 포함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전북도는 앞으로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활용 가능한 공유재산 발굴과 사용허가 등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할 방침이다.
올해 실태조사는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과 현 전북도 공유재산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자료추출 후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보존의 적합성 등을 판단해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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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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