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만 겨냥했다 … 금오공대, ITRC 인재양성대전 ‘우수전시 특별상’ 수상
미래 기술·첨단산업 연구 성과 공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금오공과대학교 ICT 융합특성화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TRC 인재 양성 대전 2022’에 참여해 우수전시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과기부가 주최하고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ITRC 인재양성대전은 미래기술과 첨단산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28개 대학에서 운영 중인 50개의 대학 ICT 연구센터가 참여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 IT 쇼도 동시 개최되는 등 최신 IC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금오공대는 이번 전시회에서 ▲금오공대 산학협력 대표 브랜드인 AI-Bridge, RPC Track, T-PBL ▲메타버스 전시 플랫폼을 통한 민군 ICT 융합기술 ▲크레티비아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한 NSLab 스타트업 등 우수전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을 비롯해 과기분과 인수위원과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 수석이 방문했으며 21일에는 임혜숙 과기부 장관이 전시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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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금오공대 ICT 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 성과를 알리고 민관 ICT 융합 분야의 신기술 접목을 통한 혁신 교육으로 중소기업 기술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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