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부산월드엑스포 시민 서포터즈가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일일 공장장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임명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시민 서포터즈가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일일 공장장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임명장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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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대선주조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 서포터즈가 월드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두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 서포터즈는 지난 15일 오전 대강당에서 대선주조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듣고 ‘일일 공장장’ 임명장을 수여받아 생산 현장을 감독했다.

지난 15일 생산된 대선 소주 보조라벨에는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 서포터즈와 함께’라는 문구가 새겨져 출고됐다.


서포터즈는 주류 박물관에도 들러 각종 술의 역사와 생산 방식 등을 둘러봤다. 마지막 일정으로 서포터즈가 감독해 생산한 대선을 시음하기도 했다.

대선주조는 지역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2년 전부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적극 지원해 왔다.


대선주조는 2020년 10월에 부산시와 손잡고 ‘우리 함께해요! 미래세대를 위한 원대한 도전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라는 응원 문구를 주요 제품 라벨에 새겨 1000만병을 생산했다.


대선주조는 올해 2월에도 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서포터즈와 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리뉴얼 대선 소주병 라벨 뒷면에 ‘2030 부산 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와 함께’란 문구를 담아 총 600만병을 제작키로 하고 1차로 300만병을 제작해 배포했다.


대선은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주요 국면 마다 응원 문구를 새긴 제품 500만병을 순차적으로 추가 생산해 엑스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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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대선이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아 성장한 만큼 시민적 열망이 담긴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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