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난 14일 정부 합동 평가를 대비해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가 지난 14일 정부 합동 평가를 대비해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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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는 지난 14일 정부 합동 평가 정성평가 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 합동 평가 대응 전문가 컨설팅을 했다.


정부 합동 평가는 행정안전부·중앙부처와 함께 지자체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추진 상황을 평가·환류하는 제도다.

이 평가는 매년 12월 말 기준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나눠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는 이번 컨설팅에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에서 발굴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1차 전문가 서면 검토를 거쳐 2차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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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곤 부시장은 “정부 합동 평가는 시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할 중요한 기회인 만큼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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