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사진=앵그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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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예능 대부 이경규 사단에 합류했다.


앵그리독스는 8일 조혜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KBS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연극 '사랑해 엄마', 뮤지컬 '메노포즈'·넌센스2' 무대에 올랐다. 이후 '아나까나'·'사랑의 펀치'를 노래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해왔다. 현재 SBS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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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독스는 이경규, 방송인 존 그랜지, 디자이너 최범석·이지선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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