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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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에어서울은 다음 달 괌 재운항을 기념해 현지 호텔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한다.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인천~괌 항공권을 31만3000원(유류세·공항세 포함)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괌 노선 운항을 재개하는 다음 달 14일부터다.


아울러 더츠바키 타위·PIC 괌·호텔 닛코 괌·힐튼 괌 리조트&스파·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 등 현지 호텔 5곳과 제휴해 레스토랑 이용권, 객실 2단계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와인 무료 제공, 호텔 내 식음료 이용 할인 등 판촉활동을 한다. 프로모션 세부내용은 호텔마다 다르다. 이밖에 현지 렌터카·액티비티 등 다양한 판매처와 제휴해 할인혜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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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괌과 사이판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운임을 적용한 2인 항공권을 이날부터 이달 말까지 판매키로 했다. 항공권 운임은 2인 편도 총액 기준 부산~괌 항공권이 29만9000원이다. 부산~사이판은 27만 9000원이다. 한명으로 따지면 괌까지 14만9500원, 사이판까지 13만9500원에 가는 셈이다. 탑승기간은 사이판 노선은 24일부터 6월 말까지, 괌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6월 말까지다. BC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3만원을 돌려주는 행사도 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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