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유선·이순재 '안녕하세요' 5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안녕하세요'가 5월 개봉한다.
8일 디스테이션은 이같이 밝히며 배우 김환희·유선·이순재 등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녕하세요'(감독 차봉주)는 세상에 혼자 남겨져 의지할 곳 없는 열아홉 수미가 죽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호스피스 병동 수간호사 서진을 만나 세상의 온기를 배워가는 애틋한 성장통을 그린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반창꼬' 제작진의 신작으로, 진정한 삶의 의미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극장가에 따스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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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으로 눈도장을 찍은 김환희가 내면의 아픔을 지닌 수미를 연기하고, 유선이 병동 사람들을 치유하는 수간호사이자 과거의 상처를 품고 있는 서진으로 분한다. 국민 배우 이순재와 송재림·이윤지·오동민 등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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